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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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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문자이벤트인 물결채우기를 진행 하였습니다.
“우리함께~봄” 우리함께로 시작하여 봄으로 끝나는 문장을 만들어주세요 복지관 등록 시각장애인 138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우리함께 덩실덩실 춤춰 봄 우리함께 마스크 탈출을 희망해 봄 우리함께 복지관 가서 즐겁게 지내 봄 우리함께 손을 잡고 세상을 향해 나가 봄 우리함께 화사한 날 울산의 향기 느껴봄 우리함께 행복의 나래를 펴 봄 우리함께 봄꽃 향기를 맡으러 가는 봄 우리함께 기다렸던 봄 우리 함께 멋진 인생 즐겨봄 우리함께 코로나를 이겨내고 여행가고 싶은 봄 우리함께 웃으며 살아가야할 어느 봄 우리함께 꽃놀이 구경해봄 이렇게 계절의 봄, 보다의 봄과 같은 봄의 다양한 의미를 담아 각자 자신을 표현해주신 문장들이 모였습니다. 코로나를 벗어나 우리 함께 모여 이루고 싶은 소망들로 가득 담긴 문장들, 그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물결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홍보영상이 보고 싶다면?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유튜브채널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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