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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십니까?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18 학번 24살 김한준입니다. 저는 18년도 6월부터 대전광역시립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였고 입대 전까지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19년 4월에 입대하여 20년 11월에 전역하였고 전역 후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려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2년도부터 다시 봉사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Q2. 손소리복지관에서 오랫동안 자원봉사를 할 수 있던 원동력은? A2. 처음 봉사활동을 했을 때는 (18년 6월) 전통 놀이 행사 보조로 시작했습니다. 전통 놀이 행사 보조하면서 다른 복지관과 자원봉사자 대우가 다르다는 것을 느껴 계속하게 됐습니다. 입대 전에 자원봉사 담당자와 전역 후에도 계속 자원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약속했고 지금도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지관에 봉사활동을 가면 담당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와 복지관 지침만 알려주는 경우가 많은데 손소리복지관은 봉사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예비사회복지사로서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Q3. 손소리복지관이 다른 복지관과 비교해 이것만큼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A3. 다른 복지관도 페이스북,유튜브 등 온라인 활동을 하지만 손소리복지관과 비교하면 소식(영상) 주기,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타기관은 영상 제작 시 큰 프로그램만 제작하고 수어 통역도 없어 청각장애인들의 접근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소리복지관은 모든 영상에 수어통역이 제공되고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큰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Q4. 김한준 자원봉사자의 장래희망은? A4전문성을 가진 노인 전문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사회복지는 간접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당한 전문성이 요구된다고 생각하여 다양한 봉사활동, 전문지식, 상식 등을 쌓아 올렸고 어르신들의 욕구를 파악하여 신속하게 욕구를 해결해 드려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도와드리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Q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522년 8월에 총 봉사 시간 1,000시간이 넘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뽑자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삶과 능력을 나누며 살아간다면 더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다.’ 입니다. 많은 사람이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한다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저부터 실천하려고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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