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 「그림으로 말하다」 전시회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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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전광역시 장애인평생교육프로그램 ‘그림으로 말하다’의 전시회를 잘 마쳤습니다.

1년 동안, 참여자 8명이 열심히 그린 미술 작품으로 전시회를 두 번이나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장소는 올 해 처음으로 진행한 곳으로 대전시민에겐 언제나 열려있는 대전광역시청 전시실에서 이용자 작품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장소는 3년 간 진행했던 아트갤러리 비범(구 꼬씨꼬씨)에서 올 해도 전시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멋진 작품들을 시청 전시실과 비범을 찾은 모든 시민들에게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참여자를 비롯해 담당직원까지 정말 뿌듯했습니다.

매년 일취월장하는 손소리 ‘그림으로 말하다’ 참여자의 그림실력,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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