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관 거점 복지공동체 사업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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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3일 계양구에 첫눈이 오던 날 계양구의 민·관 사례관리 기관들이 모여 사각지대발굴을 위한 연합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 계산1동행정복지센터, 계양구청 희망복지팀,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노틀담복지관 등 5곳의 전문 사례관리기관에서 27명이 수행인력으로 참여하였으며,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계산전통시장 및 경인교대역 입구에서 지역주민 600명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한 연합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주었으며 홍보물과 리플렛을 유심히 보시면서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데 꼭 알려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시민분들의 모습에 감사함을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양구 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홍보와 노력의 필요성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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