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권영화 제작 이야기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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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애인 인권영화 제작’이 올해로 2년차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보다 풍성한 인권영화를 만들기 위해 장애당사자들이 제작하는 인권영화와 함께 다큐멘터리영화 총 2편의 영화를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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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현정강사님과 15명의 장애당사자 분들이 직접 영화주제 논의부터 배역나눔, 연기, 편집까지 함께하며 영화 제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장애인의 자립과정 속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주변인들과 함께 극복해 나가는 성장과정을 담아냈습니다.

유난히 길고 심했던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 참여자들의 구슬땀으로 만들어지는 영화 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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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야심찬 도전 중 하나로 장애당사자를 주인공으로 전문 영화 감독님(김홍길 감독)과 장애인식개선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 중입니다.

정신장애인의 일상을 엿보면서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인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인권영화입니다.

다큐멘터리라는 영화 특성상 자신이 세상에 알려지고 일상을 촬영한다는 부담감에 대해 장애당사자 주인공의 큰 용기가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11월 3일 남구문화예술회관공연장에서는 관객과 함께하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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