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우리의 이야기, 세상에 전할래요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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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지관은 매년 장애인의 진솔한 삶을 담아내며, 사회적 벽을 넘어 희망과 꿈을 대변하는 인상적인 이야기들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다양한 곳에서의 지원을 받아 더욱 다채로운 인권영화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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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순(우리의 여정 속 생각과 순간순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장애인권영화제작 ‘우.생.순’이 2년차를 맞이하였습니다. 올해는 ‘조금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봄날의 햇살(감독_김홍길)' 다큐멘터리 영화와 '니들이 독립을 알아?(감독_오현정)' 총 2편의 영화가 제작되었습니다. 지난 11월 3일 남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는 관객과 함께하는 영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상영하고 관객과의 소중한 이야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스페셜 연기아카데미

광주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2023년도 장애예술생활거점사업 ‘스페셜연기아카데미’는 장애인문화예술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연기하는 등 영화제작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는 ‘고백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나에게로 온 시’ 2편의 영화를 제작하였으며, 10월 26일 광주터미널CGV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완성작품을 선보이는 영화제작 발표회를 진행하였습니다.



▶N.G.V 패럴스마트폰 제작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손을 잡고 하나의 팀이 되어 스마트폰 영화를 만들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특별한 영화제작으로, 우리복지관은 매년 장애인의 진솔한 삶을 녹여내며 사회적 벽을 넘어 희망과 꿈을 대변하는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2019년부터 꾸준한 노력과 참여로 ‘2023 제6회 대한민국 패럴 스마트폰 영화제’에서 19년도 20년도 참가상에 이어 올해는 [돋보기팀]의 출품작 ‘서아에게’가 참여 이래로 최고의 영예인 우수제작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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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야기, 세상에 전하다”

우리의 작품들은 장애인들의 삶에서 비롯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벽을 넘어 희망과 꿈을 전파하며, 더 나아가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목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공존하는 다양한 세상을 이해하고 인간다운 삶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의 창구가 되어, 더욱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 제작된 영상들은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유튜브채널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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