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최중증발달장애인 낮활동지원사업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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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관에서는 발달장애인이 낮시간 지역사회 다양한 곳에서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이용인들의 행복하고 의미있는 낮활동 시간을 보내고자 ‘가을맞이 힐링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힐링캠프는 임실치즈테마파크로 떠나, 행복으로 가득 찬 하루를 보내고왔습니다. 그날의 추억을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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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특별한 피자 만들기

임실치즈테마파크에 도착해 맛있는 치즈돈까스로 배를 든든히 채웠습니다. 신선한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진 돈까스는 그날의 첫 끼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이어서 우리만의 특별한 피자와 치즈를 만들며 즐거운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우리가 직접 만들어 더욱 특별한 맛과 의미가 더해졌습니다.



▶ 트릭아트존에서의 재미난 시간

그 후 트릭아트존으로 이동해 즐겁고 색다른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림과 현실이 상호작용되는 특별한 공간에 들어선 식구들은 창의력을 발휘하여 다양하고 귀여운 포즈들로 특별한 사진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카메라에 담긴 식구들은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 장기자랑과 피자 맛있게 즐기기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서는 모두가 기다리던 장기자랑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식구들이 고른 노래와 춤으로 분위기를 띄워 즐거운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장기자랑이 끝난 후에는 우리가 직접 만들었던 피자를 맛보며 하루의 소감을 나누며 밤이 깊어 갔습니다. 함께 나눈 대화와 웃음속에, 우리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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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는 아침

다음 날 아침,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생태공원으로 모두 함께 이동했습니다. 출렁다리를 건너며 느끼는 산책의 즐거움과 생태공원에서 마주한 아름다운 자연은 마치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함께해서 더욱 행복하고 즐거웠던 1박2일 동안, 마음 한켠에는 따스한 추억들이 쌓여갔습니다. 식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특별한 순간들로 가득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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