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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초재활팀에서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은 언어표현이 서툴고,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움직임, 음악, 그림책, 다양한 물질 등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예술의 흥미로움과 긍정적인 자극을 체험하며 본인만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죠. 또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즐거움을 느끼고 소통하며, 에너지를 발산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문화예술교육은 ▲어린이 무용교실 ▲어린이 인문학교실 ▲움직으로 표현하는 나의 이야기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3명의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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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이용자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인 『어린이 무용교실』에는 8~13세 장애아동 6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놀이, 물건, 노래, 동작, 언어 등)를 활용하여 친근하게 자신을 신체로 표현합니다. 친구들과 정서적으로 소통하며 협동 활동으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의 느낌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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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이용자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기획사업)’인 『어린이 인문학교실』에는 8~10세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 7명이 그림책을 통해 긍정적으로 자기를 이해하고, 친구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갈등 상황에 대처하고, 가족과 일상, 주변 환경의 변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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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예술누림사업)’인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나의 이야기』에는 11~16세 장애 아동과 청소년 10명이 자신의 재능과 특기,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입니다.
기초적인 움직임 경험과 표현 활동과 함께 안무를 익히고, 창작하여 연습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 성취감을 경험하고, 자신감이 향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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