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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_사회참여지원팀 정희례 제빵 및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프로그램 ‘보태미 되다!’는 2024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려아연(주)온산제련소 지정기탁사업의 일환으로 총10명(바리스타 5명, 제빵사 5명) 의 시각장애인들이 7월~12월간 제빵기능사 및 바리스타 분야 각각 이론 및 실기 교육 16회, 현장실습 2~4회, 기타 외부자원 연계로 추가 중급반 이론 및 실기교육 9회 과정의 직업훈련을 수료하였습니다. 그 결과 국제 바리스타1급 4명, 제빵기능사 1명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참여자 10명 전원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실력으로 제빵기능사 및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이 매우 높은 팀입니다. 바리스타 하◌숙 참여자는 복지관이 이사를 가서 카페를 개설 할 경우 함께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박◌주 참여자는 몇 년 동안 배우고 싶었던 바리스타 수업을 고려아연과 복지관의 도움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제바리스타 1급을 취득하게된 것이 매우 기분이 좋고 뿌듯하다고 말했습니다. 고려아연 직업훈련 ‘보태味 되다!’는 울산 최초 시각장애인의 국제바리스타 양성과 국가자격증 제빵기능사 합격을 이끌어낸 가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향후 꾸준한 역량강화 훈련과 다양한 자원 연계로 참여자들이 구직 하는 그 날 까지 자립과 재활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 본 사업은 2024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려아연(주)온산제련소 지정기탁사업 일환으로 운영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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