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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12일, 춘천 삼운사에서 열린 ‘봄내 선율에 물들다!’ 산사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삼운사가 공동 주최했으며, 약 1,500명의 시민께서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는 복지관 실버예술단의 힘찬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의 문을 열었고, 삼운사 유치원 아이들이 맑은 목소리로 합창을 선보인 후, 춘천시립예술단의 조화로운 중창과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전통미 넘치는 공연이 무대를 빛냈습니다. 특히 대중가수 홍진영 씨의 무대는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삼운사 정월중 주지스님께서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마음의 평온과 따뜻한 울림을 느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육동한 춘천시장님께서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번 산사음악회는 춘천 시민들께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며, 문화적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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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1월 19일(화), 춘천시청에서 ‘청춘이 빛나는 예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예술제에는 노년사회화 프로그램 9팀, 실버예술단 4팀, 문화예술교육 1팀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하여 다채로운 공연과 예술작품을 선보였습니다. 행사는 실버예술단 현악반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본 공연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이후 노년사회화 교육 프로그램의 사물놀이, 하모니카, 노래교실 등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의상과 흥겨운 리듬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실버예술단과 문화예술교육팀의 공연은 높은 예술적 완성도를 자랑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도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멋진 무대를 함께 감상하고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이 빛나는 예술제가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복지관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성과를 축하하고 따뜻한 격려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춘이 빛나는 예술제’는 어르신들께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성취감을 느낄 기회를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의 열정과 활력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공연행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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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묵향전 ‘공지천에 물들다’가 2024년 11월 11일(월)부터 11월 17일(일)까지 공지천 의암공원 강변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서예반(한글서예, 한문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생활민화) 수강생들이 직접 출품한 작품들로 꾸며져, 서예와 민화를 포함한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였습니다. 11월 11일(월) 열린 기념식에서는 관장스님의 개회사와 서예반 대표 어르신의 인사말이 진행되었으며, 컷팅식 퍼포먼스를 통해 전시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후 일주일간 총 61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현장에 마련된 ‘청춘우체통’은 관람객들이 전시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춘천 시민들은 문화교류의 장을 경험하며, 예술을 매개로 한 의미있는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서예반 수강생들에게는 자신의 배움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시민들에게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문화적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전통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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