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동부노인복지관] 참다운 같이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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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제5회 강원 선배시민 대회와 11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선배시민 대회에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선배시민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원 선배시민 대회에서는 강원도 내 14개 기관이 참여하여 정책 발표와 성과를 공유하였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지속 가능한 축제를 위한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주제로 정책을 발표하며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공동체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그 결과 5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정책 발표 외에도 전시회와 성과 공유를 통해 각 기관의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의 선배시민 이충실 어르신이 의장으로서 사회를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어 11월 19일 열린 대한민국 선배시민 대회는 전국의 선배시민들이 모여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로,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서는 이충실 의장과 최복숙 부의장, 황정웅 사회복지사가 강원권 대표로 참석하였습니다. 대회에서는 선배시민 선언문 낭독, 우수봉사 사례 발표, 정책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권역의 활동가들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 대회에 참여한 선배시민들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자신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선배시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배시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배시민 활동을 활성화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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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춘천 한림대학교 CLC에서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안전지킴이 봉사단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심폐소생술의 개념과 올바른 시행 방법을 배우며, 직접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익혔습니다. 실습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응급상황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안전지킴이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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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춘천 명동 브라운 5번가 광장에서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의 후원·홍보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후원 프로그램을 알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캠페인에서는 복지관의 활동과 후원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돌림판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이 이루어져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방문객들에게는 디퓨저, 겨울양말, 비말 차단용 마스크 등 실용적인 선물이 제공되었으며, 인스타그램 포토존을 마련하여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캠페인을 담당한 최주현 사회복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더욱 가까워지고,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후원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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