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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웹툰아카데미 ‘꿈틀꿈틀 웹툰창작소’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을 누리는 장애인 친화마을 남구」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진행하였습니다.
![]() 이번 전시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따뜻한 시선을 나누는 자리로,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광주시청 열린문화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발달·정신·청각·지체 등 다양한 장애를 가진 21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총 41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각 작품에는 일상 속 감정과 희망 그리고 작가들의 꿈이 담겨 있어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과 깊은 공감을 전했습니다. 꿈틀꿈틀 웹툰창작소 김나영 작가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의 작품을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진심 어린 공감에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그림 전시를 넘어, 장애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예술의 가능성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진심 어린 메시지를 깊이 새기며 장애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과 마음에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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