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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꽃이 만개한 따뜻한 봄날 복지관은 도금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광주광역시남구치매안심센터, 복지관 일자리 지원팀과 협력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 4월, 농사일이 시작되는 시기에 진행된 안마 서비스는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손길로 20~30분 동안 주민들의 피로를 풀어드렸습니다. 또한, 도금마을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억력 검사를 진행하며 인지 능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들이 사용 중인 보장구인 휠체어, 보행보조차 등을 세척해드리며 보장구의 수명을 늘리고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했습니다. ![]() 이번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단순한 복지서비스를 넘어 마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복지관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더욱 풍성한 복지 서비스를 실현할 예정입니다. 복지관의 따뜻한 동행에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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