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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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민)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4월 10일 ‘20년간 복지관 벚꽃이 피었습니다.’이라는 주제로 개관기념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용자 송OO, 성OO씨가 복지관의 20주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안민 관장의 기념사와 손정애 김천시 사회복지과 과장의 격려사, 복지관 초대 관장을 역임한 박선하 도의원, 자조회 김광용 회장, 윤안숙 장애인단체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그밖에도 지역장애인단체 회장 등을 비롯하여 300여명이 넘는 이용고객이 참석하였습니다.

행사에서는 오랫동안 복지관에서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한 직원과 이용고객, 후원자, 봉사단체에 표창을 수여하며, 그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기념식을 맞아 복지관을 아껴주신 분들을 위해 직원공연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선택을 통한 자립, 일상의 행복한 변화 2030’ 구호와 함께 조형물을 쌓으며 미션과 비전을 공표하였습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였습니다.

안민 관장은 “지난 20년 동안 복지관에 애정을 가지고 찾아와주신 이용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후원과 봉사로 김천 장애인분들에게 참된 사랑을 실천해주신 여러 기관과 봉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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