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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5일, 한국폴리텍대학에서 열린 2025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막식에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하모니 합창단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하모니 합창단은 총 35명의 장애인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음악을 통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날 개막식 무대에서는 ‘희망’을 주제로 한 곡을 열창,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큰 감동을 안겼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기타리스트 김지희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 무대에 올라,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기타 연주로 무대를 더욱 빛냈습니다. 김지희의 연주와 하모니 합창단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는 많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합창에 참여한 단원들은 “함께 노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많은 사람 앞에서 우리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어 뿌듯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하모니 합창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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