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뜨거운 도전의 현장 > 소식지


0.jpg
b4-0.jpg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5 광주광역시 장애인 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주는 뜨거운 무대였습니다.

우리 복지관에서는 문화예술과 바리스타 직무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키워 온 7명의 참여자들이 각자의 꿈과 목표를 안고 도전에 나섰습니다.

4-1.jpg

특히 6월 26일 바리스타 직종 경기에서는 김현수 님이 은상(2등)을 수상하며 시상식 무대에 올랐습니다.

2024년 복지관에서 사랑깨카페 바리스타로 활동을 시작한 김현수 님은, 다양한 직업훈련과 꾸준한 노력으로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같은 해 남구 바리스타 교육 과정에서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어 라떼아트 마스터 자격까지 획득하며 성장의 발걸음을 이어갔습니다.

4-2.jpg

김현수 님은 “대회를 준비하며 긴장도 많았지만, 응원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배우고 성장해서 전문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라고 전하며 앞으로의 목표와 포부를 나누었습니다.

4-3.jpg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이번 경험이 자립과 전문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작은 성취가 큰 꿈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nd.jpg
Copyright © StorySen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