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자연을 그리며 마음을 채우다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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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테니컬아트-자연을 그리다」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보테니컬아트 프로그램은 식물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장애인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 인지적·감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주 수요일 복지관에서 총 22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보테니컬아트의 기초 이해부터 세밀한 식물 표현기법까지 색연필을 활용해 꽃과 자연을 자신만의 시선을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업 중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며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 작품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이용자들은 “식물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고, 그림을 그리며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이명순 관장은 “보테니컬아트 프로그램은 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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