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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10월 16일(목) ~ 10월 21일(화)까지 대전광역시청 1층 전시실에서 2025년 「여성들의 행복한 시간」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도예·원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년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도예 및 원예 작품을 선보이며, 예술 활동을 통해 쌓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전시 준비는 참여자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흙을 빚고 식물을 다루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온 노력의 결실이 전시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특히 전시 첫날에는 참여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마련하여 작품 제작 과정과 전시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니 뿌듯하다”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복지관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가족과 친구, 지역주민 등과 함께 어울리며 사회적 관계를 확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이명순관장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도예·원예 등 창의적이고 정서적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장애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립 역량 강화,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장애인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리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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