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VR두뇌 스포츠 운영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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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중증장애인을 위한 두뇌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브레인 믹스 VR 체험’을 운영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2025년 교실, 동호인클럽 및 특수학교·학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의 인지 기능 향상만 아니라 VR 콘텐츠를 활용한 장애 인식 개선,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이 목적입니다.

‘브레인 믹스체험’은 VR 스포츠 기술과 전통 체육활동을 결합한 융합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브레인믹스 무브먼트’에서 매주 화요일 총 24회에 걸쳐 진행하였으며 대상은 센터에 등록된 중증 발달장애인 15명이다. VR 전문강사와 김천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회복지사 4명이 운영을 담당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체조, 요가, 댄스에어로빅 등 신체활동과 VR 농구, 양궁, 버블 게임 등을 통해 인지력, 집중력, 순발력을 길렀습니다. 또한, 참여자들은 VR 두뇌 스포츠 훈련 전후로 체력 변화를 측정한다. 경북장애인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 인바디 검사로 지난 2월 사전검사를 진행한 바 있고, 9월 사후 측정을 실시해 프로그램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체활동과 VR을 통한 두뇌 자극이 장애인의 신체 밸런스와 인지 기능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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