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복지관의 새로운 캐릭터 ‘그리니’와 ‘누리’를 소개합니다 > 소식지


0.jpg
b1-00.jpg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은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을 누리는 장애인 친화마을 남구”라는 미션 아래, 일상 속 장애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장애공감 캐릭터를 개발했습니다.

이번 캐릭터는 장애인웹툰아카데미 ‘꿈틀꿈틀 웹툰창작소’ 소속 작가들이 기획부터 디자인, 스토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만들어낸 뜻깊은 공동 창작물입니다. 복지관 전경과 로고에서 착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초안 작업을 진행했으며, 그 과정을 통해 최종 캐릭터 ‘그리니’와 ‘누리’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두 캐릭터에는 ‘모두가 꿈을 그리며 행복을 누린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장애 공감과 포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리니’와 ‘누리’는 복지관의 다양한 활동, SNS 콘텐츠,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등에 활용되어 장애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그럼, 두 캐릭터를 소개합니다.

b1-1.jpg
꿈을 그리며 성장하는 희망의 안내자

호기심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그리니! “우리 함께 도전해보자!”라며 먼저 손을 내미는 긍정 대장이에요. 세상에 희망의 색을 더하고 자신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응원하죠. 오늘도 그리니는 마음 속 ‘내일’을 함께 그려가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갑니다

#도전과 성장 #꿈을 그리는 #희망의 아이콘 #함께 도전해요 #성장하는 공동체 #긍정의 에너지


b1-2.jpg
모두와 공감하며 행복을 누리는 친구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밝은 미소로 포근히 감싸면서 “우리 함께 할래?”라며 다정히 손을 건네는 친구예요. 세상을 향한 작은 만남에서 마음을 잇는 동행으로 가치를 공유하며 행복을 만들어가요

#소통과 공감 #행복을 누리는 #동행의 아이콘 #함께 나눠요 #모두의 가치 #행복한 동행

b1-3.jpg
12월 11일, 광주실감콘텐츠큐브 MX스튜디오에서 캐릭터 제작 발표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복지관에서 새롭게 탄생한 캐릭터 ‘그리니’와 ‘누리’를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그 탄생 배경과 담긴 의미를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그리니와 누리는 복지관의 미션과 비전을 하나의 형상으로 담아낸 상징으로, 앞으로 우리가 함께 지향해 나갈 가치와 방향성을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꿈을 그리며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향해 함께 걸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존재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리니와 누리가 함께 만들어갈 동행의 길에 따뜻한 관심과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nd.jpg
Copyright © StorySen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