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모두의 꿈이 영화가 된다’ N.G.V 영화시사회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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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수), 광주CGI센터 영상시사실에서 ‘2025년 N.G.V(NamGu Video) 영화 시사회’가 관객들의 따뜻한 참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사회는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지원으로 마련된 자리로, 한 해 동안 참여자들이 영화 속에 담아낸 진심과 꿈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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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은 ▲나는 영화감독이 되기로 했다. ▲독립, 스탠바이! 두 편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하며 출연해 만든 진솔한 이야기들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습니다.

상영 후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는 작품에 대한 깊은 공감과 다양한 감상이 나누어지며 영화가 가진 힘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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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은 2019년부터 장애 당사자의 삶과 목소리를 담은 인권영화를 꾸준히 제작해 왔으며, 이번 시사회는 복지관 개관 10주년을 앞두고 지금까지 완성된 20편의 작품을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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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N.G.V 영화가 우리 지역사회 속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플랫폼,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작은 무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영화를 통해 전해진 작은 울림들이 더 큰 변화와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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