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동부노인복지관] 계절 따라 이어진 나눔 이야기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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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깊어질수록 복지관 곳곳에는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퍼져나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많은 손길이 이어졌는데요, 어떤 마음들이 모여졌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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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에서는 반지하 및 노후주택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여름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자 카카오 같이가치 “나 혼자 산다 반지하편”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5,905명의 시민이 참여해 총 1,502,500원이 모금되었으며,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모금된 후원금은 취약 어르신 5가구에 제습기와 여름맞이 행복키트(여름보양식·생활용품 등)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었고, 복지관에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습기가 심해 건강이 걱정됐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세심한 관심이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제습기 지원에 큰 만족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이번 지원은 무더위 속 취약해지기 쉬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린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변화를 만드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올 여름, 함께해서 더 건강하고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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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고자 하나은행과 함께 혹서기 대비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선풍기와 행복나눔키트(건강식품, 기능성 티 등)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더위로 지친 어르신들께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유난히 높은 기온과 습도로 어려움이 컸던 시기였습니다. 특히 선풍기가 없던 어르신들께는 이번 지원이 큰 위로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이렇게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고, 그 한마디 한마디는 복지관에도 깊은 울림이 되었습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의 곁에 있다는 따뜻한 연대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일상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서 더 시원했고, 함께여서 더 든든한 여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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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7일, 교동면옥&춘천명종닭갈비에서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48분께 든든한 갈비탕 중식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식사 한 그릇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힘이 되었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동면옥 사장님께서는 이번 후원뿐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그 진심 어린 마음 덕분에 지역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마음의 위로를 전해 받을 수 있었습니다.

후원에 참여해 주신 교동면옥 & 춘천명종닭갈비 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온기가 전해지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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