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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7월 18일, 후평1동 마을복지계획단과 함께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45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마을복지플랫폼사업’의 일환으로, 후평1동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기운찬 반찬’ 사업의 활동 중 하나로 마련되었습니다. ‘기운찬 반찬’ 사업은 정기적으로 반찬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돕는 마을복지계획단의 주요 사업으로, 매월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날도 단원들이 손수 준비한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인사로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르신들은 “혼자 식사하는 날이 많은데, 이렇게 챙겨주니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단원들 역시 “이웃의 웃음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번 삼계탕 나눔은 이웃 간의 정을 이어주는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곁에서 온기를 전하는 복지를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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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중복을 맞아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기력을 보충하실 수 있도록 ‘복달임 특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영양이 풍부한 한우곰탕이 무료로 제공되며,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하고 배식 준비를 함께해주신 덕분에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배식을 시작할 수 있었고, 어르신들께서도 질서정연하게 참여해주셨습니다. 직접 우려낸 사골 육수와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끓인 곰탕은 “진하고 맛있다”, “오랜만에 든든한 식사를 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약 430명의 어르신이 함께해 복지관이 웃음으로 물들었으며,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도 이웃과 나란히 앉아 식사하며 정을 나누었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이 오가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복달임 특식 행사는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마음을 나누고 온기를 느끼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정성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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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약밥’ 동아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청춘&시니어 영양동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 초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총 9명의 대학생이 교대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도시락 70인분을 함께 포장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영양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에게는 식사 시 유의할 점과 균형 잡힌 식단 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식습관에 대한 조언을 듣고, 젊은 세대의 따뜻한 관심에 미소를 짓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니 든든하다”, “학생들이 손주처럼 다정하다”는 말씀처럼 세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온기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가 함께 웃고 배우며 건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정성과 온기를 담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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