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설 명절 교류회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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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설 명절 교류회, Y카페 – 명절 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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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Y카페’를 통해서 센터를 이용하는 당사자, 가족, 활동지원사가 함께하는 만남의 장을 1년에 4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참여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1차 Y카페-설 명절 교류회’를 진행하였습니다.

1차 Y카페는 지난 2월 12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열방교회 6층에서 열렸으며, 이날에는 당사자와 활동지원사를 포함하여 총 49명이 함께했습니다.

1부에서는 전과 잡채, 그리고 각자가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비석치기, 인물퀴즈, 풍선다트, 물건맞추기, 제기차기 등 총 5개의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5개 조로 나뉘어 게임에 참여하였으며, 각 조의 이름은 당사자들이 직접 정한 이름으로 ‘해피’, ‘영탁’, ‘노랑’, ‘위드’, ‘천국’이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은 즐겁고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하였고, 최종 점수 합계가 가장 높았던 팀은 ‘해피’팀이었습니다.

게임 중 인물퀴즈는 연예인, 운동선수, 캐릭터뿐 아니라 센터 상근자의 얼굴도 포함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풍선다트는 칠판에 붙인 15개의 풍선을 팀별로 빠르게 터뜨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스게임을 통해 조원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교류회는 작년 추석 교류회와 비교해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하여, 참여자들이 진행 시간 내내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었고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류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행사 중간중간 행운권 추첨도 진행되어 추가적으로 선물을 증정하여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같이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여러 부스를 돌아다니며 참여할 수 있어서 더 즐거웠다”, “다 같이 어울릴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설 명절 교류회는 함께 웃고, 함께 즐기는 명절의 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자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Y카페를 계속 만들어가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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