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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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의 명절, 1억 원의 진심”
2월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다시 한 번 이어졌습니다.

명륜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수출입은행의 앞글자를 딴 ‘명·수’라는 이름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뵌 지도 어느덧 4년째로,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활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누적 후원금 1억 원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도 이루었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어르신들의 시린 손과 마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약 600여 가구에 설 선물 꾸러미전달되었습니다.

나눔의 소식을 전해듣고 KBS 라디오 리포터님이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김재철 본부장은 인터뷰를 통해 “설 선물꾸러미를 받으신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이야기에, 앞으로도 명륜종합사회복지관과의 소중한 인연이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의 뜻을 전했고, 덕분에 명수가 전하는 사랑의 계좌이체의 의미가 더 많은 시민에게 잘 전해졌습니다.

명륜종합사회복지관 또한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복지관 미션인 ‘사람과 지역을 잇는 복지이웃’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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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서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노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명륜2동행정복지센터의 연계를 통해 지역식당인 ‘한우나인’의 후원을 받아 따뜻한 국밥 나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원은 2월 4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지역 내 식사 챙기기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연간 약 1,470회 식사가 제공됩니다.

특히 생활지원사가 주 1회 직접 가정을 방문해 국밥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식사 지원과 함께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돌봄 체계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관리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우나인’ 식당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활동이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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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매주 다채로운 인지교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교구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맞추며 뇌를 깨우는 시간으로 배움의 현장을 찾아가보니 어르신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과 블록을 하나씩 맞추며 집중력을 높이고 소근육을 자극하며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 가운데 참여 어르신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어려울 줄 알았는데, 내가 이런 사람이네” 기분좋은 성취감으로 뿌듯해하시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오늘과 빛나는 내일을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이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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