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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따뜻한 후원이 이어졌습니다. 원주햇빛로타리클럽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오곡밥과 부럼 50세트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대보름 음식은 생활지원사를 통해 전달되었으며, 받아본 어르신은 “대보름 음식을 챙겨주니 명절 기분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같은 날 코렉스마트에서도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부럼 120세트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담은 부럼은 경로식당을 찾은 어르신들께 전달되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후원은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한 해를 응원하는 소중한 나눔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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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7일, 교육봉사단체 ‘이든’ 소속 어린이집(원주더샵어린이집, 반도1차아이비어린이집, 원주시청어린이집, 유보라어린이집)에서 롤휴지 30롤 23개를 복지관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번 나눔은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자원순환 활동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아이들은 일상에서 나온 폐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말린 뒤 분리 배출하는 과정에 함께하며,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이렇게 모인 우유팩은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생활에 꼭 필요한 롤휴지로 다시 환원되었습니다. 이날 전달된 롤휴지는 복지관 내 ‘온마을마켓’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온마을마켓은 주민들이 적립한 스탬프로 생필품을 교환할 수 있는 나눔 공간으로, 이번 후원은 자원순환과 나눔이 함께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든’의 나눔 활동은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과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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