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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는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행복밥상’ 행사를 꾸준히 운영하며, 이용인분들께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행복밥상’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소통과 나눔의 장’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사회 속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새해, 희망 한 끼를 나누다 광주안과와 함께 새해를 맞아 이웃과 인사를 나누고, 희망찬 한 해의 시작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안과는 2017년부터 복지관과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내 나눔과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따뜻한 식사 제공과 더불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등,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오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설 명절, 따뜻한 정을 나누다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서부로타리클럽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행복밥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설 명절의 대표 음식인 떡국을 정성껏 준비하여 함께 나누며,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관 11주년, 감사와 나눔을 담다 개관 11주년을 맞아 11년의 감사함을 담아 이용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복밥상’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복지관과 함께해온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시간을 돌아보는 의미를 담아 마련되었습니다. ![]() 장애인의 날, 마음을 잇는 한 끼를 나누다 두산건설과 함께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행복밥상’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잇는 시간을 가졌으며,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행복밥상’과 같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공감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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