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드라마 작가가 '작가는 상처 받지 않는다. 모두다 글감이다.'라는 인터뷰를 했던 것을 보았습니다. 어쩌면 동료상담사도 같은 것 같습니다. 장애로 인한 나의 상처 받았던 경험이 상대를 이해하는 힘이 되니까요. 상처를 상처로 여기지 않고 글감으로 여기는 작가처럼 저도 상처를 동료상담의 힘으로 승화 시키는 동료상담사가 되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부족한 부분은 하나씩 배우겠습니다.
고민이나 힘든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 저를 찾아 편안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앞으로 센터에서 함께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첫 직장이다 보니 설렘 반, 두려움 반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배워 가야할 일이 많은데 열심히 배워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지난 7월, 장애와사회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입니다.
장애 인권과 자립을 이야기하는 새로운 공간에서 장애당사자들을 가까이 만나고,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것들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반갑고 설렙니다.
앞으로 장애와사회의 좋은 활동들이 지역 안에서 더 많이 알려지고, 다양한 만남과 연결을 통해 더 넓게 확장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장애당사자와 지역사회,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을 잘 연결하며 장애와사회의 새로운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첫날 입사했는데, 어느덧 반년이 지나 더운 여름이 되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점은 많지만, 당사자분들의 자립생활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 배우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한 계절을 함께 보내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당사자분들과 활동지원사를 만나고, 우리의 가치와 방향을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배우고 고민하며, 당사자의 목소리와 선택을 존중하고 자립생활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에 입사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직 배우고 익혀야 할 부분이 많지만, 주변에서 많이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업무를 경험하면서 부족한 부분도 채워가고 많이 배우는 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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