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 나누고싶은 이야기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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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으로 온 조동빈 이라고 합니다.

실습을 오기 전부터 교수님께 추천을 받아 ‘여기는 전국 1등하는 복지관이니까 가서 잘 배우고 와라’ 라는 말과 함께 이 복지관으로 오게 되었는데 확실히 1등을 할 만한 복지관인 것 같아서 기쁜 마음으로 배우려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봉사자처럼 일을 시키고 갓 들어온 신병 굴리듯 하는 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복지사 선생님들도 이용자분들도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이제는 조금 더 편한 마음을 가지고 배우고 있습니다. 이론보다는 실기를 배우기 위해서 왔다고 생각했는데 프로그램 참관과 일정이 진행될수록 이론을 모르면 실천방법도 모르고 일하는 것이라는 감상이 듭니다. 남은 기간 동안도 어디 실습 다녀왔니 라 물어볼 때 시각장애인복지관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도록 열심히 배워보겠습니다.

실습생 경주대 김도윤입니다.

저는 이번이 실습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가회라 기관을 찾던 중 울신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습을 하는 동안 큰 동기부여 없이 그저 최선을 다해 실습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실습하기 전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어느 정도 반영되는지 시각장애인은 처음 대해봐 어떻게 대해야 할지 궁금하면서도 조심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실습을 하면서 현장과 학교에서 배운 이론 간의 격차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선생님과 함께 가고 밑반찬 배달 업무에서 이용자에게 전화 거는 모습을 직접 보아 좀 더 생동감 있게 사회복지사의 업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각장애인에 대한 교육과 기관에서 실습을 함께 하면서 시각장애인을 조금은 자연스럽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실습 동안 좀 더 현장을 세심하게 관찰해 내가 무엇을 더 배워야 할지 노력하겠습니다.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윤효입니다.

안녕하세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하계실습생 ‘언제나 열정가득!’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윤효입니다.
저는 이전에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에서 주로 자원봉사를 많이 했습니다. 실습지를 정하면서 제가 많이 경험해보지 않은 분야였던 장애인복지관, 특히 시각장애인 분야에 관심이 생겨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실습을 오게 되었습니다.
실습을 하기 전만 하여도 저는 시각장애인은 정안인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편할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이번 시각장애인 이해교육과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관을 통해 제가 가지고 있던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벗어던질 수 있었습니다.
실습하는 4주간의 시간동안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워가고 싶습니다. 사회복지분야에 대해 좀 더 넓은 관점을 가지고 역량을 키워 미래의 사회복지사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언제나 웃으며 맞이할 수 있는 실습생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바이러스 최효영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하계실습 중인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해피바이러스 최효영입니다.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실습을 하기 전에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많은 오해와 편견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대부분의 시각장애인들이 전맹이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시각장애인이해교육을 통해 오해와 편견을 개선할 수 있었고, 프로그램에 참관하면서 시각장애인들을 보았을 때 비장애인들 만큼이나 의욕과 열정이 넘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나태했던 저에게 반성을 하기도, 많은 자극을 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실습기간동안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언제나 웃으며 맞이할 수 있는 실습생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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