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노인복지관] 노인자원봉사단 이야기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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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봉사단


“내가 필요할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박상철의 ‘무조건’ 이 노래 한번쯤 들어보셨죠? 마치 인산봉사단의 주제곡 같아서 인산봉사단을 보면 절로 흥얼거려지는 노래입니다. 우리 복지관 어르신으로 구성된 인산봉사단은 힘들고 소외된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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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어르신들은 전기, 수도, 생활가전 및 설비의 고장으로 불편함을 느끼지만 이를 고치거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해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불편함과 위험에 노출되어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산봉사단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거주하실 수 있도록 생활수리서비스 및 어르신의 다리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보장구 점검 및 수리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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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재능나눔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있는 인산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열정 가득한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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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풍선봉사단


%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100%의 사랑을 만들어가는 상록풍선봉사단을 소개합니다. 상록풍선봉사단은 퇴직 이후 사회참여 및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이 풍선아트 전문교육 수료 후 상록풍선봉사단을 결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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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주 목요일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학산요양병원, 성모요양병원 등 지역사회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풍선아트교육은 물론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풍선으로 장식해드리고 있습니다. 풍선 장식품을 만들고 풍선놀이를 하는 시간만큼은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처럼 행복한 모습의 어르신들을 마주할 수 있어 봉사자들의 기쁨도 더해진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상록풍선봉사단의 나눔 봉사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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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봉사단


‘우리는 향기롭게 피어나는 꽃다운 자원봉사자입니다’ 향기봉사단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빛이나고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설레이는 미모의 여자어르신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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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내 정기적으로 염색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나 실제 정기적으로 염색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나 접근성의 문제 등으로 염색을 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러한 어르신들을 위해 월 2회 염색서비스와 함께 어르신들의 예쁜 손관리를 위해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 염색서비스는 꼭 필요한 서비스이기에 미리부터 예약을 서두르고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네일아트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마치 소녀처럼 미소를 지으시고 예뻐진 손을 보고 또 보며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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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봉사단은 어르신들의 모습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청춘으로 만들어 드리는 마술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활동을 해주고 있는 향기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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