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사회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구즉프리마켓 & 가족영화제 > 소식지


1.jpg
송강사회복지관에서는 9월 23일(토)에 본 기관과 함께하는 ‘구즉프리마켓&가족영화제’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 지원사업과 한국가스기술공사, 축제추진위원과 복지관운영위원들의 십시일반 후원을 통해 마을축제로 진행되었습니다.
  • 2.jpg
  • 3.jpg
  • 4.jpg
  • 5.jpg
  • 6.jpg
이번행사는 아동을 중심으로 프리마켓 사업이 전개되었고, 청소년드림팀의 체험부스운영과 게임, 금탄동 직거래장터, 바자회와 먹거리를 통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돕는 손길이 많았던 이유였는데, 바자회는 대전도시공사와 삼성중공업, 먹거리부스는 두리중학교학부모봉사단과 노인돌봄(가사간병)바우처사업단, 음료부스는 구즉동 거주 이주여성, 안전은 구즉자율방범대와 유성구보건소구즉지소, 한가족병원에서 담당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7.jpg
개막식은 송강사회복지관 주민조직화 사업인 마을동아리(오카리나, 통기타)에서 첫 테이프를 끊어 주었고, 참석한 내빈으로는 유성구청 허태정 구청장, 이상민국회의원,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부의장, 이희환구의원, 구본환구의원, 송호현구즉동장, 이주우주민자치위원장, 박선용통장협의회장, 성노현운영위원장, 축제추진위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8.jpg
이어 청소년드림아카데미의 댄스, 동요부르기대회 수상팀의 동요, 대전오카리나앙상블 연주, 무궁화태권도 시범, 소리나눔합창단의 합창이 이루어 졌고, 메인 프로그램으로 가족영화를 상영하여 우리동네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김영미 송강사회복지관장은 “초록색 잔디밭으로 탈바꿈 한 송강근린공원에서 첫 마을축제를 할 수 있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말했고,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한 만큼 많은 지역주민 분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시 한 번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9.jpg
  • 10.jpg
  • 11.jpg
  • 12.jpg
  • 13.jpg
00.jpg
Copyright © Send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