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종합사회복지관] -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이들은 행복하다- 사례관리 네트워크 ‘희망의 지렛대’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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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 네트워크 ‘희망의 지렛대’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은 2010년부터 교육취약학생과 가정에 대한 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청-학교-지역복지관이 연계·협력하여 다양한 지원체계를 통해 학생 및 가정의 기능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망의 지렛대는 각 지역(서구) 별 셀 모임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이 속한 둔산·용문 셀 모임은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괴정중학교, 백운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둔산종합사회복지관,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와 함께 협력하여 지역 내 교육취약 학생과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책무성 제고, 위기학생의 확산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인 아동·청소년들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한 인적·물적 자원 인프라 형성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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