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자치구의회 소식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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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이나영)가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 조치를 규탄하고 나섰다. 동구의회는 7월 30일(화) 제244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근 자행되고 있는 일본정부의 경제 보복 조치의 불법·부당함을 주장하며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동구의회는 이날 규탄대회에서 ▲ 일본여행 및 일본상품 구매 자제 ▲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강화 조치 즉각 철회 ▲ 일본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정당한 배상 및 일본정부의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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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서명석)는 7월 12일(금)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대학교수를 초청, 의정활동에 필요한 분야별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배움의 시간을 보냈다.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 등 2019년 의회 회기일정에 대비 권선필 목원대 교수, 남기헌 충청대 교수, 최호택 배재대 교수, 송인방 경남과학기술대 교수를 강사로 초청하여 ▲ 시민과 의회가 함께 만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 ▲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 지방분권시대 지방의회의 역할 ▲ 4차 산업혁명과 법률 등 분야별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핵심내용을 교육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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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의회(의장 김창관)는 7월 23일(화)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년 제13회 대한민국의정대상 시상식(주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전국 234개 기초의회 중 유일하게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7월 4일(목) 최종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선정한 대한민국의정대상에서 대전 서구의회가 의회운영, 의정성과, 의정혁신 등 평가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제8대 개원 후 첫 임시회를 본회의장이 아닌 배재대 21세기관에서 개회하고 학생들과 청년실업 문제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타지방 의회와 차별화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현장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 의견 수렴 및 현안사업에 새로운 정책방향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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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장 하경옥)가 7월 4일(목)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메카인 대덕연구단지를 방문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한국기계연구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한 유성구의회 의원들은 담당자로부터 연구원 소개를 비롯한 사업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상호협업을 통한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성구의회는 지난 정례회 때 「은퇴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는 등 대덕연구단지와의 상생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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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의원들의 연구단체인 함께하는 대덕구의회 조례연구회(회장 이삼남)가 7월 30일(화) ~ 31일(수) 1박 2일간 충북 제천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조례연구회 이삼남 회장을 비롯한 김수연, 박은희, 이경수, 김태성, 오동환, 김홍태 의원이 참석했으며, 조례 입안 활성화 방안과 조례연구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얻고자 마련했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추진한 워크숍에서는 부천시의원으로 3선을 지낸 윤병국 교수의 “의원발의 조례제정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검토기법”이란 주제의 사례 중심 강의가 의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그 밖에 타 기관의 특성화 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다양한 식견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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