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정책간담회 & 토론회 : 주최 김소연 의원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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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소연 의원은 8월 27일(화) 대회의실에서 「학교 성평등 교육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초·중·고등학교 성폭력 예방교육의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성평등교육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주제발표를 맡은 오세라비 작가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그 페미니즘이 당신을 불행하게 하는 이유(공저)』는 “페미니즘 남녀 갈등, 학내 갈등 진원지가 되다”라는 주제로 학교 내 페미니즘 교육 및 성평등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갈등과 혐오, 단절을 넘어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한 휴머니즘 사회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김소연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남녀를 가해자 대 피해자 또는 강자대 약자로 양분하고 오히려 남녀 간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현행 성폭력 예방교육의 실태를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이 나아가야 할 성평등교육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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