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종합사회복지관] 사랑·봉사·희망이 함께하는 계수나무이야기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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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수) 계양 fun,fun 탁구장이 개관합니다. 기존 수영장 및 체육시설이 있었던 지하 1층은 수영장 폐관으로 방치되어 있었으나 이를 활용하기 위한 노력으로 인하여 탁구장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탁구장 설치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 기아대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총 4개 기관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역주민의 편의를 고려하여 탁구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 등을 구비하고 환경을 정비하였습니다. 지역주민 무료 개방 날짜는 11월 20일(수)이오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이외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유선 문의바랍니다.


*문의 : 지역조직과 남궁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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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계양구청 희망복지팀의 주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로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각 기관의 자원을 공유하고 개입방향을 논의하는 ‘제10회 민·관 통합사례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민·관의 사례관리자들은 매월 진행되는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사례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보다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통합 사례회의에서도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사례관리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연계가 가능한 공적 자원에 대한 정보와 전문기관으로써의 의견 등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긴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전문적인 연계가 가능하도록 힘쓰며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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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단체들과 협력하여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법률홈닥터와 함께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총 열한분의 지역주민에게 일대일 법률상담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의 참여로 지칠 법도 한데 변호사님이 끝까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법률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친절한 상담으로 도움이 되었다.’, ‘막막했던 상황이었는데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는 소감을 남기셨습니다~
변호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1월에도 무료법률상담이 진행될 예정이오니 법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문의 및 신청 : 지역조직과 박하영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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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추석 명절은 한 해 농사를 끝내고 오곡을 수확하는 시기이므로 가장 풍성한 명절입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혼자 외롭게 명절을 보내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추석 명절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이웃이 많습니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물품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선물하였습니다. 명절선물지원 ‘풍성한 명절’ 사업을 통해 많은 이웃들이 보름달처럼 가득 찬 풍요로운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도 주위의 이웃들이 마음마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문의 : 복지서비스과 박순국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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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문화생활 참여의 기회가 적은 지역 내 저소득 초등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테마여행 ‘세상의 중심은 나!!’ 하계방학나들이 프로그램이 지난 8월 9일 인천 플라이하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계양구 내 초등학생 19명이 참여하였으며 참여자들은 간식 시간도 잊은 채 챌린지, 어드벤처, 클라이밍, 번지점프 등 다양한 코스에 푹~ 빠져 하루 종일 즐겁게 체험하고 돌아왔습니다. 가을에 진행될 가을나들이도 기대해주세요~

·참여자A : 놀이터에 간다고 해서 시시할 줄 알았는데 진짜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챌린지는 아래를 내려다보면 무섭기도 했지만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까 조금 덜 무섭게 느껴졌어요. 다음에는 더 길게 놀았으면 좋겠어요.
·참여자B : 방학이 끝나기 전에 엄마한테 또 가자고 하고 싶어요. 번지점프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재미있었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곳은 처음이에요.


*문의 : 복지서비스과 황귀옥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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