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좋은사이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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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기금 마련위한 바자회
“공원로 좋은마켓” 개최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에서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숙희)은 10월 11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회복지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바자회, “공원로 좋은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원로 좋은마켓에서는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모인 생활용품, 의류, 잡화 및 건강식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이뿐만 아니라 국밥, 잔치국수, 해물부추전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DIY존, SPORTS존, FUNFUN존 등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하여 공원로 좋은마켓을 찾아온 지역주민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김숙희 관장은 ”좋은마켓을 위해 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한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바자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원로 좋은마켓의 지속적인 운영을 이어가겠다. 우리 모두가 준비한 공원로 좋은마켓을 진심으로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날 공원로 좋은마켓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구미지역에 거주하는 소외된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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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재활작품발표회 성료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숙희)은 도내 장애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24일부터 이틀간 제4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재활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장애인의 문화예술에 대한 교류 및 화합의 장을 통해 장애인의 잠재능력을 향상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주최로 매년 경상북도 내 장애인복지관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복지관 2층 강당에 준비된 전시관에는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소속 17개의 기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이 직접 그린 그림과 서예, 도예 등 269점의 작품을 전시하여 재활작품발표회를 관람하러 온 이해관계자 및 지역주민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였다.

한편 체육관에서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사물놀이팀과 오카리나팀 공연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내 장애인복지관 6개의 공연팀이 공연을 펼쳐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 외에도 차 시음,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의 7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박성애 구미시 사회복지국장, 이백효 구미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종훈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장협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어서 박성애 사회복지국장은 “장애인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작품에서 ‘할 수있다.’는 도전의식과 희망이 보인다. 작품과 공연을 관람하며 오늘 이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한 박종훈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장협회장은 “바쁜 가운데도 이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내외빈께 감사하다.”며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도전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 행사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대회사를 밝혔다.

아울러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숙희관장은 “날씨도 재활작품발표회를 축하하듯이 너무 좋다. 이 행사는 도내 17개 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들이 그동안 여가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실력을 다양한 작품으로 나타내어 한 자리에 선보이는 날이다. 이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삶에 좋은 변화의 기회가 만들어지길 희망한다.”며 “오늘 이 자리의 모든 분들이 다 함께 감동하고, 또 함께 축하하며 정겨운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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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MJF라이온스클럽·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어울림한마당 ‘한가위 좋을씨고~’개최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숙희)은 지난 9월 3일(화)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 복지관 이용자 및 가족 등 약 4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번 어울림한마당은 구미MJF라이온스클럽(회장 박추용)과 공동주관으로 4회째 실시하고 있으며,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소속 단체 9곳을 비롯한 지역의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윷놀이 한판과 민속놀이 챔피언전인 딱지치기, 비석치기, 팔씨름 경기를 벌였다. 그 외에도 떡메치기, 공기놀이,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옛것에 대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기관 및 단체별로 나뉘어 신명나는 윷놀이 한판 대결을 벌였고 이어서 민속놀이 챔피언전은 각 기관 및 단체에서 대표로 나온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윷놀이 경기에서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민속놀이 챔피언전인 딱지치기에서는 박천수, 비석치기에서는 유점준, 팔씨름 남자부에서는 천희동 각각 1위를 차지해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아울러 김숙희 관장은 “다음 주로 성큼 다가온 추석을 맞이한 어울림한마당 행사에 참석해주신 내외빈분들 덕에 더 크게, 더 많이 웃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서로 다른 장애 유형을 가지신 분들이 모였다. 이 시간만큼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다 함께 신명나는 행사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추석명절 잘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참석한 내외빈과 장애인 단체, 도움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박추용 구미MJF라이온스클럽회장은 “오늘처럼 다 함께 모여 신나게 윷놀이를 했던 기억이 언제였나 싶다. 나에게는 윷놀이를 했던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기 모인 분들에게도 이번 행사가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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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나도 바리스타’프로그램 참여자 8명 중 5명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10월 26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숙희)에서는 5명의 전문 바리스타가 탄생 되었다. 이 5명은 복지관 진행 프로그램 ‘나도 바리스타’ 1기, 2기 참여자로 실기검정 응시를 통해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2급을 취득하게 되었다.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 공모사업 ‘나도 바리스타’는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훈련을 통해 자격증 취득하고 이를 통해 직업준비기능을 향상시켜 고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능력 향상에 목적을 둔 사업이다.

본관은 성인발달장애인의 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해 8월 7일 사)월드커피바리스타협회의 인가를 받아 지하 요리활동실과 1층 프로그램 1실을 바리스타 2급 검정장으로 만들었으며 강사를 초빙한 이론 및 실기교육과 지역사회 내 △ 커피베이 구미 금오산점(대표 정미숙) △ 투썸플레이스 구미G7스퀘어점(대표 김정애)에서의 현장실습을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병행했다.

이에 8명 중 5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그 기쁨을 합격자 가족과 같이 힘써준 복지관 직원이 함께 나누었다. 아쉽게 합격하지 못한 3명 중 모씨는 “수업이 끝나도 남아서 열심히 연습했는데 아쉽다.”며 “다음에는 꼭 합격하겠다.”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출중한 라떼아트 실력으로 합격한 김씨는 “나중에 나이 들어 카페를 차리고 싶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실습을 통해서 손님에게 따뜻하게 대하는 법을 배우겠다.”말했다.

한편 검정장으로 인가받았던 지하 1층 요리활동실은 2016년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장미로타리클럽(2019-20회장 김정애)에서 로타리 국제기금을 지원받아 리모델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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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서비스 지원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 걸었다.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운영법인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회장 김락환)은 14일 복지관 강당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서비스 지원을 위해 특장버스 시승식을 가졌다.

이날 시승식은 경과보고, 인사말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차량시승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락환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장, 김상철 구미부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시승식을 주최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김락환 회장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법인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에서는 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편의증진을 위해 그동안 21인승 특장버스 구입, 1층, 2층 화장실 리모델링, 이동 통로 비 가림막 및 케노피 설치 등을 지원했다.”며 “특히 이번에는 편리하고 안전한 장애인 이동지원을 위해 2억6천만원 가량을 투입해 38인승 특장버스로 교체하였으며 앞으로 숙원사업인 장애인 치유의 숲 설치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김상철 구미부시장은 “교통취약 장애인에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과 교통서비스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특장버스는 기존보다 엔진 성능과 승차감 등을 개선해 이용자 수송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휠체어 사용 장애인의 승하차가 용이하도록 제작했으며 11월 이내 정식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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