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적응훈련실 및 보호작업장 훈련생의 무용교실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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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나타난 오작교!


2019년 5월부터 10월까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숙희) 직업적응훈련실 및 보호작업훈련실 훈련생은 한화예술더하기 사업과 함께해 견우와 직녀를 주제로 한 무용을 완성했다.

한화예술더하기는 협력기관(구미장복)과 예술단체(사)예락)와의 연계를 통해 전통예술 공연을 기획하고 한화 임직원을 봉사자로 동원해 무용 교실이 좀 더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18회기로 구성된 무용 교실에서 직업적응훈련실 및 보호작업훈련실 훈련생은 견우와 직녀를 몸소 체험했다. △동화 들어보기 △노래 불러보기 △견우와 직녀 되어보기 △오작교 만들기 등 오감을 통해 나만의 견우와 직녀를 표현하고 알아갔으며 그 끝에 한 편의 무용을 만들어냈다.

무용 교실에 참여하게 된 훈련생은 “춤을 추는 것이 재미있고 좋았다.”라며 “삼촌이랑 같이 하는 게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한화 임직원 봉사자는 “일반 청소년이 아닌 장애인과 함께 한다는 것에 걱정이 앞섰지만 18회기 동안 함께해 보니 걱정했던 게 바보스러웠을 정도로 역할과 하나 되어 티 끝없이 즐기는 모습에 나도 함께 하는 것이 굉장히 즐거웠다.”며 “앞으로 무용 교실이 없어져 함께 하지 못하는 게 아쉽고 그리울 거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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