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11월 함께하는길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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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감동으로 기적을 만들었던 시간들...

가을 끝자락의 아름다움에서 지난 시간들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복지관 개관과 함께 가을에 입사해 재가 장애인어르신들과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들과 함께 감사와 감동의 일상으로 기적을 만들었던 귀한 시간들이.....

개관 후 인적자원 및 물적 자원이 많이 필요했던 터라 다양한 기관들을 방문하여 복지관의 역할과 재가 장애인분들의 어려움을 전달했을 때 복지관의 후원자로 자원봉사자로 기꺼이 함께 해주신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진행하기에는 부족했던 프로그램이 완성되도록 끊임없는 후원과 봉사덕분에 지금의 건강하고 튼튼한 복지관으로 거듭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2년 넘게 지역연계팀에서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님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참 행복했습니다.

올해 직업지원팀으로 발령나서 직업을 통한 기쁨과 행복의 미소를 보이는 장애인들을 보며, 또다른 기적의 시간을 만들어 보렵니다. 장애인분들의 특성과 눈높이에 맞는 직업연계로 충분한 잠재력을 통한 희망이 실현되기를......

-직업지원팀장 김 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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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장애인 건강걷기대회


10월 18일(수),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평소 외부활동이 어려운 장애인 및 가족 분들을 모시고 나라사랑․행복한 동행 ‘제4회 장애인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환하게 웃으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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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100세 건강관리


10월 20일(금), 유성구보건소와 함께 지역 장애인 및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100세를 위한 무료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혈압,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골밀도, 동맥경화 검사 및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검사 결과를 통한 상담 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00세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의 조기 발견과 몸의 건강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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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장애인복지관협의회 체육대회


10월 21일(토),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복지관협의회에서 주최한 전국법인 산하 장애인복지관 체육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전국 23개 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서산시종합운동장에 모여서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털어버리고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휴식과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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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교실 나들이


10월 23일(월), 웃음을 찾는 노래교실(20명) 이용자들이 전라북도에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출발해 곰소에 도착하여 맛있는 식사를 한 후, 곰소항 소금으로 담근 싱싱한 젓갈과 더불어 다양한 해산물로 바다를 맛보았습니다. 새만금으로 이동하여 시원한 바람을 쐐며 방조제 드라이브도 하고,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댐도 구경하며 즐거움을 누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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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장애인 나들이


10월 25일(수), 한국수력원자력(주)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재가장애인(50명)이 다함께 아름다운 항구도시 경남 통영시로 행복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여행에서는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 넓은 바다를 한눈에 담고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모습을 관람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원봉사자분들은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 따뜻한 정을 나누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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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장애인권존중상 시상식


10월 30일(월), 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을 먼저 배려하고 돕는 비장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1회 장애인권존중상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시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장애인의 인권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우리 모두에게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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