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정책간담회 & 토론회 : 주최 윤종명 의원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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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명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은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선비의 고장이었던 대전의 전통을 살려 선비(양반) 문화유적 관광벨트를 조성하여 ‘고급의 유교문화 테마관광’ 사업을 대전 관광산업의 한 축으로 활성화시키고, 이를 위해 유교문화유적 관광벨트의 조성과 문화유산체험 등을 전담하는 전문기구의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 같은 의견은 11월 28일(목)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 양반마을 & 선비문화유적벨트 조성을 통한 관광활성화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나왔다.

토론회를 주관한 윤종명 의원은 ‘대전 방문의 해’를 계기로 지역에 산재해 있는 양반마을과 선비문화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여 관광활성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는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또한 “토론회는 관광자원으로서 유교문화의 잠재성과 활용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양반마을과 선비문화를 활용한 관광 사업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산이 되고 대전 시민의 자부심과 대전광역시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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