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사랑채노인복지관] 다사랑봉사단 재능기부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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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봉사단 재능기부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예술마당으로


의왕시 ‘다사랑봉사단’은 지난 10월 26일(토) 11시 오전동 동백아파트 경로당 앞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짜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장에는 의왕시장, 국회의원 등 내빈 다수가 참석하여 “가을이 깊어가는 환절기에 특히 어르신들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라고 했다.

봉사활동은 ‘다사랑 봉사단’의 주관으로 지역자율방범대원 등도 함께하여 어르신들께 짜장나눔에 동참했다. 경로당회원 및 아파트 주민 200여 명이 같이 손뼉치고, 노래와 춤도 추며, 흐뭇한 시간을 보냈다.

한 70대 여성 주민은 “남자들은 다 어디 가고 여자들이 더 많이 나왔다. 동백아파트는 여자만 사는 집이 아니고 남편과 동행하여 이 곳 예술마당으로 나와 노래도 하고, 짜장면도 있으니 어서들 나오라”고 했다.

입주자 대표회장은 “우리 동백아파트는 입주한 지 25년으로 노후화되고 있지만 철저한 관리로 잘 유지되고 있다. 깨끗한 아파트, 소통하는 아파트, 신뢰하는 아파트로 입주민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동백아파트로 운영하고 있다” 고 했다.

대표회장은 또 “살아가는데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관리사무실로 민원 제기하십시오”라며 당부했다.



- 류석호 시니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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