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남부노인복지관] 쌀의 날 맞이 ‘미소(米少)의 기적행사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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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59쌀피자 남춘천점(대표 유제혁)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란이)에 쌀의 날을 맞이하여 저소득·독거 어르신을 위한 쌀 피자 50판을 전달했습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이 진행한 쌀의 날 ‘미소(米少)의 기적’ 행사에 맞추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쌀’과 연관된 건강한 음식을 지원하고, 나아가 결식을 예방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을 위해 나눔 봉사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59쌀피자 남춘천점 유제혁 대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 해 하는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영양식을 지원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추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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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 21일, 2일간 복지관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결식예방을 위해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쌀피자를 전달했습니다. 쌀피자는 오구쌀피자 남춘천점을 통해 50판을 후원받아, 취약계층 독거, 저소득 어르신 50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쌀피자는 밀가루보다 편히 소화할 수 있도록 쌀을 주재료로 사용하였으며, 위에 다양한 토핑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음식입니다.
특별한 음식에 한 어르신은 “마지막으로 피자를 먹은 게 언젠지 기억도 나지 않아 . 냄새도 , 맛도 다 잊어버렸지~ 쌀 피자를 준다고 하니 설레서 시계만 보게 되더라고 먹으면서 '맞아 , 이 맛이었지' 하며 젊은 시절 생각도 났어 .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 고마워!“ 라며 감사인사를 전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역 업체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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