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종합사회복지관] 살고 싶은 마을, 행복한 주민, 동행하는 복지관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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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희망의 지렛대’ 교육복지네트워크 기관들과 더불어 지역의 다양한 유관기관들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조금 더 다양한 사례를 심층적이고 전문적으로 논의하고자 기존보다 확대된 성격의 지역 사례관리 네트워크 협의회를 발대하였으며 지역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실현하여, 협력사례관리로 지역자원을 통합 및 활용하고 각계 전문가의 참여로 심층적 사례관리 지원체계를 마련, 각 사례에 대한 전문적, 체계적, 정기적 관리를 가능하게 하고자 합니다.
지역의 사례관리 네트워크를 위해 새롭게 시작된 공⦁통⦁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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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9월 28일(월)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80세대에 명절음식 및 식료품 등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추석명절행사에는 한전KDN에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삼성생명(법인사업부, 충청고객센터, 한밭지역단, 대전지역단, AFC 서부지역단)에서 130만원 상당의 식료품 지원, 엄지약국, 우리들약국에서 파스 320개, ㈜애경에서 세탁세제 지원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풍성한 추석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추석명절에도 답답하고 외로운 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 인사를 드리며 적적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드렸습니다. 코로나19이후 첫 명절 추석. 거리는 멀지만 마음만은 가까운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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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네트워크와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


우리복지관은 9월 25일 교육복지 네트워크 공동행사 – 아름드리 네트워크와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름드리 네트워크는 백운초등학교, 가장초등학교, 내동초등학교, 괴정중학교, 괴정동행정복지센터, 지치울작은도서관,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가게, 한민시장상인회 그리고 복지관이 같이 준비한 행사로 올해 4년차를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주민 방역물품 나눔과 함께 고생하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음식 나눔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가게 탄방점 바자회를 통해 나눔과 봉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네트워크를 활성화 할 수 있었고 지역주민들의 마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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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애(愛) 산다 ‘따뜻한 나눔, 추석이라 행복해요!’


용문동 위기가구발굴단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사업 ‘마을 애(愛) 산다’는 9월 25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에 소외된 분들에게 명절물품을 지원하였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2019년 용문동 위기가구발굴단과 함께 마을 애 산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정기 안부 확인, 문화・정서 지원 등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올해도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위기가구발굴단과 함께 관내 위기가구에 명절 물품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용문종합사회복지관과 위기가구발굴단은 마을안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 지원하여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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