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달” - 장애당사자의 행복한 이야기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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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주최하는 ‘발달장애예술인그림공모전’ 은 발달장애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통해 재능을 발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는 사업입니다.

높은 관찰력과 미술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신 김주현님의 ‘동물원’ 이라는 주제의 작품을 공모하였고, 예선과 본선을 걸쳐 최종 동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주현님의 그림은 명확한 선, 디테일함과 더불어 활짝 웃고 있는 표정이 특징입니다.

주현님은 복지관 직원과 이용인분들의 축하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며, 이 소식을 전해들은 어머니께서는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복지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김주현님! 당신의 재능을 항상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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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의 소득창출이라는 효과, 더불어 사업체에도 형식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의무교육에 대해 장애당사자인 제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니 강의에 대한 몰입도와 감수성이 더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 강의를 하는 내내 정말 뿌듯했습니다.”_장애인식개선 중증장애인 강사 ‘강경화’님의 인터뷰 내용 중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역본부지원으로 모든 사업장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하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 진행에 있어 단순 강사가 아닌 중증 신체장애인 및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강사가 되어 파트너로 조를 이루어 강의를 진행하였고, 중증장애인의 소득창출과 동시에 사업체에도 법정의무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장애당사자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니 실질적인 강의의 질이 매우 높았고 참여자의 만족도 또한 높았습니다. 특히 발달장애인이 짧은시간이나마 직접 교육을 진행하면서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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