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스마트 돌봄기기 ‘효돌’ & 보조기구 관리 및 수리지원 > 소식지


0.jpg
06-1.jpg

복지관에서는 장애노인의 생활안전 실태 파악 및 안전과 인권이 보장되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구축하고자 2017년부터 광주광역시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달뫼행복 안전마을」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효돌”은 독거 장애노인을 대상으로 24시간 일상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배치하게 된 스마트 돌봄기기입니다.
​스마트 돌봄기기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이 연동되어 있어 일정시간 이용인의 움직임이 없을 경우 알림을 통해 알 수 있으며, ​가정 방문으로 안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이용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이용인의 안전권 보장 시스템 구축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06-2.jpg

보조기구관리 및 수리지원 사업은 신체의 일부가 될 수 있는 보조기구의 깨끗하고 올바른 사용을 위해 스팀세척, 윤활처리, 구동점검을 진행합니다. 우선 진행 영상을 한번 보실까요?

3월부터 12월까지 보조기구관리 및 수리지원 사업을 월 2회씩 진행합니다.
매월 1회는 찾아가는 서비스로 희망 기관에 일정을 조율하고 방문하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에는 복지관 주차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보조기구관리 및 수리에 대한 전문성을 위해 광주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연계하여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문의(☎062-611-1906)하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3월 복지관에서 진행했을 때 참여하신 분들께서 “전동휠체어 발판이 불편했는데 탄탄하게 수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절하게 해주심에 매우 감사합니다.”, 라는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항상 이용인 분들의 올바른 보조기구 사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nd.jpg
Copyright © StorySen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