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따뜻한 행복밥상” 식사와 안부를 배달하다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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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에서는 일번지도시락(방림동), 은혜찜·탕 전문점(월산동)와의 협력으로 식사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저소득층 재가장애 40세대에게 격주 1회 밑반찬서비스를 제공하여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가정방문으로 안전과 건강상태를 살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감사의 마음을 나눕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식당 운영이 잠정 중단되고 있어 식당운영비가 취지에 맞게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남구청에서 예산사용 승인을 받아 대체식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결식우려 및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총 150세대에 대체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안전과 건강을 살핌으로서 지역공동체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까지 같이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밥상으로 모두가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음 담아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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