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우리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한 실천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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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ECO(에코)’. 지구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며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어울리는, 이제 일상에서 쉽게 듣게 되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지구를 위한 행동에 함께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남구장애인복지관도 우리의 지구를 위해 환경보호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 쓰레기만 제대로 버려도 지구를 살릴 수 있습니다! “줍깅”
매월 3,4번째 토요일은 지구와 나를 위한 ‘줍깅’ 주말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쓰레기를 주우면서 운동까지 할 수 있는,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기는 활동입니다. 쓰레기봉투와 장갑 또는 집게만 있다면 누구든지, 어디서나 할 수 있어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높은 활동으로, 다가오는 9월에도 ‘줍깅’은 계속됩니다. 많은 분들이 꾸준히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 ‘야, 너두 할 수 있어! 환경보호’ & 제로웨이스트 챌린지
방학을 맞은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지구를 살리는 의미 있는 시간 ‘야, 너두 할 수 있어! 환경보호’를 함께했습니다!
일상생활 속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새활용에 대한 배움과 환경개선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새활용”은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활용도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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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찌꺼기를 활용한 방향제·제습제 만들기, 버려지는 마스크로 곱창끈 만들기, 병뚜껑 컵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후 복지관에 나눔 실천까지. 새활용이 전문적인 지식이나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활동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된 청소년 자원봉사자분들 :)

SNS에 자신만의 환경보호 방법을 공유하는 ‘제로웨이스트 챌린지’까지 함께 참여하며 활동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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