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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별 - 김인수
텐트 누워서 별을 바라본다. 별빛 보며 생각에 잠기네 별빛 안에 보이는 엄마, 친구들 별 보고 감상을 느낀다. 눈 감고 바람 불면서 잠든다 산책하면서 별들이 나한테 다가오네 깜깜해서 길 잃어버릴까 아름다운 별이 집까지 데려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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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어울리는 커피향 – 김인수
카페 들어가보니 커피향 난다. 가득한 커피향 느껴지고 커피 마시고 보니 생각이 떠올라 시를 썼네 커피 마셔보니 커피향, 향미, 산미, 단맛, 무게감 느낀다. 커피향과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렇게 행복하다. 커피머신, 라떼, 주스 소리 느낀다. 카페 의자 앉아서 커피 또 마시고 창문 보고 생각한다. 이렇게 앉아서 보니 벌써 시간이 빠르네 생각 못한 시간들, 생각했다. 커피향 담긴 속에 잊을 수가 없다. 카페, 어울리는 커피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