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대한민국패럴스마트폰영화제 아카데미 출전&시사회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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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패럴스마트폰영화제”는 장애 당사자와 전문 강사가 함께 힘을 모아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권영화를 만들고 영화제에 출품하는 활동입니다.

복지관에서는 2019년부터 대한민국 패럴스마트폰영화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세상과의 연결고리, 명랑한 무지개, 소담으로 총 3팀이 영화를 제작하였습니다.

직접 기획, 촬영, 편집, 연기까지!
영화를 통해 당사자분들이 직접 자신이 하고 싶은 말,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보았습니다.

개성 넘치는 3팀의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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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시사회와 함께 직접 만든 영화를 감상하며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미디어 인권활동은 계속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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