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기사4 >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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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대전=송병배기자]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매일 마시는 건강 혼합차 바른요일 茶(차)35(이하 바요차) 300개를 3개월간 대덕구 내 독거노인 300가정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바요차는 1박스에 3만3000원으로 3개월간 총 297만원 상당의 바요차가 배부됐다.

바요차는 주 7일 매일 바르게 만든 음료를 마시자 해 (주)바른음료에서 만든 음료로 매일 다른 성분으로 만든 7가지 맛의 음료가 1박스에 35개 담긴 음료이다. 주된 성분으로는 발아현미, 구절초, 오미자, 헛개나무, 무, 당근, 향초등 하루에 5가지 이상의 성분이 들어있어 다양한 영양분을 하루에 마실 수 있다.
바요차를 받은 신모 어르신은 “날도 더워지고 매일매일 물을 끓여 먹는 것도 일이었는데 이렇게 영양분 가득한 음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먹으면 정말 시원하고 매일 필요한 영양분이 들어있으니까 건강해지는 기분도 들어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라며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해 감사인사를 전달해왔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내 어르신들을 위해서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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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송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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